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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2day.com
배치기 「가인」 (Feat. Nemo 미스에스) 작년 겨울 카페에 한 남자와 함께 있던 너 날 보자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지 다시는 이런 일 없을거라 너 말하며 우는 널 아무 말 없이 나 그저 받아주었어 죽을 때까지 나만 바라본다 말하는 널 조용히 두 엄지로 눈물 닦아 주었지만 차라리 그 때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면 아니 그래야했어 넌 알아야했어 한 순간도 내 손에서 전화기를 놓지를 못해 받지도 않는 통화음 내 심장이 타들어가네 집 앞 골목길 몰래 숨어 네가 오길 기다려 네 모습 보일 땐 부디 혼자이길 기도하며 홈피 속 네 흔적들을 찾아가며 밤을 새워 정신을 차리면 끔찍한 날 본 후 잠이 들어 눈 뜨면 널 따라 걷고 있는 미친 나를 봐 혹시 이런 날 알까 점점 두려워 난 사랑해 너를 사랑해 미워해 너를 ..
이승철 「그 사람」 그 사람 날 웃게 한 사람 그 사람 날 울게 한 사람 그 사람 따뜻한 입술로 내게 내 심장을 찾아 준 사람 그 사랑 지울 수 없는데 그 사랑 잊을 수 없는데 그 사랑 내 숨 같은 사랑 그런 사랑이 떠나가네요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내 사랑아… 내 가슴 너덜거린대도 그 추억 날을 세워 찔러도 그 사람 흘릴 눈물이 나를 더욱 더 아프게 하네요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눈물 대신, 슬픔 대신 나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내 사랑아… 우리 삶이 다 해서 우리 두 눈 감을 때 그 때 한 번 기억해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
주력으로 사용 중인 풀업 상태의 도시바 Satellite M300은 역시 장거리를 어깨에 매고 다니기엔 무겁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봐야 본체 2.2kg + 어댑터 및 부수기재 1kg 이내겠지만) 구매하기까지 울씬과 소형 노트북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하지만 결국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넷북. 생각했던 것보다는 성능에 만족스러웠던 지난 8일 배송 후 개봉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리뷰… 같이 손과 머리가 많이 가는 작업은 잘 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구매목적이 OS X를 설치하는 것이었기에 그 때 설치과정을 기록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개봉 전 박스부터 찍는건 센스입니다. 박스를 개봉했을 땐 뽁뽁이만 들어있는 줄 알았습니다. 엄청난 양의 뽁뽁이를 들어내니 사은품 뒷편으로 제품 박스..
삼성 코엑스 푸드코트 「あおきうどん」 2010-07-06 12:21 Andro-1 Phone Cam. 모처럼 배부른데다가 맛깔스러운 식사를 한 기념 짤방을 남김. 우동본체 3,000원 야채튀김 1,400원 오니기리 1,200원 -------------- 합계 5,600원
2005년 7월 2일. 2년 2개월.. 아니, 좀 줄어서 2년하고 1주일 가량; 내게만큼은 3년짜리 군 생활보다도 길었던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했다. 오늘이 2010년 7월 2일이니깐 어느덧 5년. 후아아~ 벌써 그렇게나 지나버렸구나… 부대에서는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다며 여기서 나가기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그 때. 세상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은 아니었는데, 대한민국 남자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곤 하지는 않을까. 그 곳에서 생활하며 분명 좋은 기억들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나가서 두고보자'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품었던 일도 있었지만 때때로는 좋지 못한 추억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그들도 미소와 함께 회상하는 날들이 있다. 특히나 이렇게 비가 쏟아붓는 날엔 추억 속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