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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4/12 (1)
som2day.com
[念] 투쟁으로 물든 세상 속, 그저 조용한 세상을 원한다.
나는 스포츠 경기 관람을 즐기지 않는다.정치에 대해서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또, 종교에 관해서도 역시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그것들에 대해 열변을 토한다.사회에서 어울리는 사람들이 만나는 회식 자리 따위에서는그와 같은 이야기들이 대화의 메인이 된다.그렇기 때문에 난 사회생활을 잘 하지 못한다. 그저 투쟁적이고 싶지 않았다.특정 팀에 얽매인다거나 특정 정당에 얽매인다던지종교를 갖고 다른 종교에 대해 배타적이고 싶지 않았다. 하루하루 복잡해져가는 세상 속에그것들이 아니더라도 신경 써야하는 일들이 많고매일처럼 신경 쓸 일들은 늘어만 가고 있고그저 그런것들을 좋아하지도 않는데애써 시간을 빼어내서 신경 쓸 틈을 주기엔한정되어 있는 내게 주어진 시간이 아까웠다. 어릴 때 집에서 반강제성으로 보내던 절을 비롯해..
§ 삶
2012. 4. 12.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