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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 샤이닝 - 자우림 본문
샤이닝 - 자우림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 줄 그 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 줄 사람이 있을까
목 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 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 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 줄 사람이 있을까
목 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 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 줄 그 곳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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