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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 The Flower of Carnage - 梶芽衣子 | Meiko Kaji

如月華 2012. 9. 4. 10:56




The Flower of Carnage - 梶芽衣子 | Meiko Kaji


死んでいた朝に弔いの雪が降る

더는 숨쉬지 않는 아침을 애도하는 눈이 내리고

はぐれ犬の遠吠え下駄の音きしむ

떠돌이 개는 멀리 울어오고 나막신 소리 삐걱 거리네

因果な重さ見つめて歩く

업보의 무게 바라보며 걷는

闇を抱きしめる蛇の目の傘一つ

어둠을 끌어안은 고리무늬 우산 하나

命の道を行く女

삶의 길을 가는 그녀

涙はとうに捨てました

눈물은 이미 버렸습니다


振り向いた川に遠ざかる旅の日が

돌아본 강물에 멀어져가는 나그네 세월

凍てた鶴は動かず泣いた雨と風

얼어붙은 학은 움직이질 않고 울었대던 비와 바람

冷えた水面にほるれ髪映し

싸늘히 식은 물결 위에 흐트러진 머릿결 비추는

涙さえ見せない蛇の目の傘一つ

눈물조차 보이지 않던 고리무늬 우산 하나

恨みの道を行く女

사무침의 길을 가는 그녀

心はとうに捨てました

마음은 이미 버렸습니다


義理も情けも涙も夢も

의리도 인정도 눈물도 꿈도

昨日も明日も縁のない言葉

어제도 내일도 닿을 수 없는 말

恨みの川に身を委ね

원망스런 강물에 제 몸을 맡긴 채

女はとうに捨てました

여자라는 이름은 이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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